전지현 기자 기자 2010.05.17 08:44:44
[프라임경제] 현대홈쇼핑(www.hmall.com)은 창립 9주년(5월 29일)을 맞아 지난 15일 서울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북서울 꿈의 숲'에서 총 400여명의 직원이 ‘희망 나무 4000 그루심기’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산철쭉, 자산홍, 청단풍 등 4000 그루 이상의 묘목을 심었다. 식수행사가 진행된 1500㎡(약 500평) 규모의 땅은 꽃길로 조성돼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완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