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문화센터는 월드컵을 한달여 앞두고 주부고객 대상 월드컵 강좌를 마련했다. 축구와 아프리카 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강좌를 준비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목동점에서는 5월말부터 '축구늦둥이에게 떠먹여주는 축구상식', '축구경기장 안팎의 숨겨진 이야기' 등의 무료강좌를 열고 축구경기규칙, 월드컵 상식 등을 알려준다. 6월에는 정규강좌 '월드컵 백배 즐기는 축구아는여자(3회 4만원)'가 진행된다. 남아공월드컵 개요, 대한민국팀 상대팀분석, 유럽리그 개요, 축구스타, K리그 개요 및 주요 선수 등을 총 3회 과정으로 소개한다.
이밖에 '안 가보면 모르는 아프리카 이야기'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행', '아프리카 음악이야기, '하쿠나 마타타-우리 같이 춤출래', '아프리카 여행특강' 등 다양한 아프리카 여행 및 문화 관련 강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