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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브라, 속옷계의 '밀리언셀러' 신드롬 메이커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16 13: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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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적인 명성의 속옷 브랜드 오리지널 '원더브라'가 GS 홈쇼핑을 통해 한국 홈쇼핑 시장에 성공적인 런칭을 한지 어느덧 1년이 되었다.

런칭 후 단 1년 동안 41회만의 생방송 중에서 무려 31회가 완판되는 엄청난 매진 신화, 브라 팬티 패키지 240만 세트가 넘게 판매되어 200억원 이상의 판매를 달성함은 물론 평균 1분에 600만원, 8000여 개의 고객 상품 평 등 홈쇼핑 언더웨어 부문의 경이적인 기네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원더브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PUSH-UP 기능성 브라로 세계에서 평균 3초에 하나씩 팔린다는 히트 제품. 유머러스하고 키치한 광고 비주얼로 각종 광고대상을 수상한 원더브라는 마를린먼로를 필두로 할리우드 여배우인 기네스 팰트로우, 데미무어, 줄리아 로버츠 등도 열성 팬이라고 알려져 있을 정도로 풍만한 가슴을 원하는 세상 모든 여자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이에 발 맞춰 현재 원더브라는 매회 방송마다 4000세트 정도의 주문량을 기록하며 지난해 5월 런칭 이래 하반기까지도 100억원 이상을 판매했다. 이는 GS홈쇼핑 런칭 후, 단 8개월 판매만으로 언더웨어 부문 1위를 차지한 성과로 업계에서도 경이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다.

GS샵 언더웨어팀 이재익 과장은 "지난 1년 동안 원더브라의 실적은 홈쇼핑 란제리 업계의 전무후무한 매출 기록이며 이러한 기록은 당분간 깨지기 힘들 것으로 판단된다. 푸시업의 원조인 원더브라가 세계적인 볼륨트랜드에 맞춰 고객의 니즈와 정확히 부합된 것 같고 원더브라의 마케팅 또한 차별적이었던 것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라며 지난 1년간의 원더브라에 대한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원더브라 판매업체인 ㈜엠코르셋의 장성민 사업부장은 "지난 1년 동안 원더브라는 여성들이 기본적인 니즈를 충족시키는 아이템으로 다가갔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모든 여성이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할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사실은 경이적인 홈쇼핑 판매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며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끊임없이 새로운 원더브라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패션 전문 기업 M코르셋㈜은 오는 5월 18일 런칭 1주년을 기념하여 GS홈쇼핑에서 22시 40분부터 120분 동안의 1주년 기념 특집방송을 할 예정이다. 최고의 볼륨을 자랑하는 최신 맥시마이저 라인인 '언더와이어' 상품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념 방송에서는 저 중심 V라인을 강조한 고급스러운 히트 디자인 상품에 원더브라 시크릿 햄팬티를 추가시켜서 아름다운 몸매 자랑을 위한 여름 컬렉션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실루엣이 강조된 정품 원더V탑까지 GS쇼핑 방송 중에만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엄청나게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 뿐 아니라 지난 1년 동안 오리진 패키지, 어매이징 패키지, 리미티드 패키지, 맥시마이저 패키지 등 세계적인 히트상품을 선별하여 선보인 원더브라는 오는 5월 29일 12시 40분과 22시 40분 총 2부에 걸쳐 GS홈쇼핑을 통해 런칭 1주년 기념으로 신상품 '라이트 리프트 패키지'를 특별 런칭할 계획이다. 1주년 기념 런칭 특별사은품으로 최신의 원더 노라인 팬티 2종이 단 하루 특집으로 스페셜하게 구성되어 다시 한번 원더브라의 도약을 각오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