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 처녀사원과 LG디스플레이 총각사원이 모여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하루를 보내는 '사회봉사형 미팅'을 가져 눈길을 끈다.
우리은행 미혼 여자사원 20명과 LG디스플레이 남자사원 20명 등은 주말인 15일을 이용,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행복나눔 굿프렌즈'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두 회사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LG디스플레이와 자매결연한 불우아동 20명을 초청해 케익 만들기, 우리은행 본점 내 은행사 박물관 견학 등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