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두 걸그룹 맴버가 돈독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들은 바로 티아라 맴버 효민과 소녀시대 써니다.
15일 효민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생일을 맞이한 써니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 다이어리에는 <순규야 생일 축하해. 써니 써니 넌 나의 영원한 햇살>이라는 글이 남겨져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KBS 2TV '청춘불패'에서 호흡을 맞추며 우정을 쌓고 있다. 특히 효민은 ‘써니 병풍’ 혹은 ‘써병’ 별명을 얻을 정도로 써니와 돈독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우정 정말 보기 좋은 것 같다”며“써니와 효민 두사람의 우정 변치 말기를”이란 등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했다.
한편, 청춘불패 G7으로 활약 중인 여성 아이돌 그룹 맴버 중 써니를 비롯한 소녀시대 유리와 포미닛의 현아가 해외활동 등의 이유로 오는 19일 마지막 촬영 후 하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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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티아라 맴버 효민 미니홈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