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15 09:03:26
시현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외국인 근로자 문화 페스티벌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공연을 펼친다.
가수 시현은 "먼 이국 땅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외국인 근로자분들을 위해 노고와 위로를 표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의 문화 교류의 확대로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