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창립 11주년을 맞아(창립기념일 5월 15일)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가족들까지 모두 함께 참여하는‘가족사랑 신바람 축제'를 14일 진행한다.
창립 이래 최초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점포 2개의 업계 후발주자로 시작해 현재 115개 마트를 운영, 연간 약 10조원의 매출 달성하는 등 성장을 거듭해온 경영성과와 올해 경영방침인‘사랑경영’의 비전을 직원들과 공유한다.
특히 환경, 이웃, 지역, 가족에 대한 4가지 사랑경영 중에서도 ‘가족사랑’ 비전 공유를 통해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존경 받는 기업은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뤄 직원들이 행복한 가정생활을 바탕으로 활기찬 직장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 가족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홈플러스는‘자율적 탄력시간근무제', '가족농장' 및 '가족 직장견학 프로그램’등 다양한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 전개 계획을 선포하고, 임직원 가족들이 홈플러스 경영활동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플러스의 경영성과와 비전을 퀴즈 형식으로 푸는‘홈플러스 도전 골든벨’행사를 비롯해 온 가족이 참여하는‘사랑의 운동회’, 사랑이 가득한 가정을 주제로 한‘어린이 사생대회', '가족 페이스 페인팅’등 직원들이 가족들과 친밀감을 높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사랑 신바람 축제’는 14일 오전 11시부터 17시까지 분당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대운동장에서 진행되며, 홈플러스 임직원 및 직원가족 2000여 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