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14 15:43:16
168cm 47kg, 34-24-34의 완벽한 S라인을 가진 그녀는 연기자답게 표정부터 섹시한 포즈까지 훌륭히 소화해내며 "최고의 유혹이란 무엇인지 보여줄 것"이라고 당찬 포부까지 밝혀 촬영 관계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2010 최고의 유혹녀' 유민지의 이번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제공=(주)엠피알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