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커피&도넛 전문브랜드 던킨도너츠는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카네이션 케익 2종을 판매한다.
카네이션 케익은 촉촉한 생크림 케익 위에 앙증맞은 카네이션 메렝(식용 데코레이션)을 얹었다. 달콤한 천연 딸기의 맛이 느껴지는 딸기 생크림 케익과 상큼한 과일맛이 입안 가득 전해지는 과일 생크림 케익으로 구성됐다. 2종 모두 과일과 생크림을 주 재료로 사용, 달지 않고 촉촉한 생크림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가격 각 1만8000원).
이와함께 던킨도너츠는 오는 15일까지 스승의날 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동안 베스트팩 또는 브라우니 케익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카네이션 5송이가 담긴 화분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카네이션 꽃잎이 비누로 제작돼 생화보다 오래 간직할 수 있으며 비누로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