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년의 날을 맞아 업계의 마케팅 각축전이 한창이다. 특히 향수, 화장품, 장미꽃 등 기존 성년의 날을 대표하던 선물뿐만 아니라 초콜릿, 케이크, 와인 등 먹거리 선물이 새로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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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성년의 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켓오를 선물한 사연을 마켓오 블로그에 올려준 소비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마켓오 레스토랑 4인 시식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성년의 날 기념 연아 케이크 등 스페셜 제품을 출시했다. 기존 연아 케이크에 하트 장식과 꽃 머랭을 추가한 '스무살 연아의 블루베리'와 '스무살 연아의 트리플치즈케이크' 2종, LOVE 메시지를 담은 '키스미 LOVE' 케이크 등 3종. 뚜레쥬르 홈페이지에서 김연아 동영상을 퍼가면 크루즈 여행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아사히주류에서는 성년의 날에 어울리는 부담 없는 와인으로 2만원 이하의 와인인 ‘옐로우테일 쉬라즈’와 ‘버니니’를 추천한다. ‘옐로우테일 쉬라즈’는 캐주얼한 레드 와인으로 한식, 삼겹살 등과도 잘 맞아 초보자들부터 애호가까지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스파클링 와인인 ‘버니니’는 적당한 단맛에 탄산이 가미돼 술을 잘 못해도 부담이 없다.
마켓오 마케팅 관계자는 “친구 또는 온 가족이 모여 성년의 날을 축하하는 사례가 많아지는 만큼 초콜릿 등 다양한 먹거리가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