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지난 13일 신입사원 140명의 부모와 가족을 인천 부평 본사로 초청해 경영 현황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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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우측)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신입사원들 및 그 가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여러분은 GM대우를 이끌어갈 회사의 미래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음 자세로 회사와 한국 자동차 산업 미래를 책임진다는 각오로 역량을 펼쳐 나간다면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