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13일 책임경영체계 강화를 위해 CEO-상임이사-부서장-직원간 경영계약, 부서운영서약 및 선진화성과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임이사들이 체결한 경영계약은 상임이사의 경영목표, 성과평가 방법, 보수 및 복리후생 등과 관련한 내용이며 평가결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부서장 목표관리 서약은 예산절감, CEO 경영이념과제 수행 등을 위해 부서별 운영목표를 수립, 평가가 미흡할 경우 보직해제 등 불이익을 감수할 것이라는 경영자와의 약속이다.
이와 함께 실천과제 추진실적은 혁신마일리지로 축적, 직원들의 성과보상과 직접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