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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구원은 연구와 보급, 운영을 수행하며 석유협회는 이를 총괄지원 할 예정이다. 제작된 버스는 인천, 대구, 대전, 부산, 과천, 여수 등 총 6개 지자체에서 운행될 예정이다.
오강현 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정유업계의 이번 사업추진 목적은 디젤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 효율성, 실용가능성을 검증해 보급기반을 확대하는데 있다"며 "세계적 온실가스 규제에 대비 연비, 성능, 환경 등의 측면에서 우수한 클린디젤에 정책적 관심이 모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상천 원장은 "성공적인 사업수행으로 국내 자동차산업과 정유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해 그린카 4대강국 진입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한 사장은 "CNG버스에 버금가는 환경성을 구비해 연비는 훨씬 뛰어난 세계적 수준의 하이브리드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