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12일 부산공장 갤러리에서 10억원 상당의 연구 실습용 교보재 기증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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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부터 8년간 총 358대 차량, 406대 엔진, 358대 트랜스미션 등을 실습용 교보재로 기증한 르노삼성은 향후 다양한 산학협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교현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육성 차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며 “향후에도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