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의 대표 여자 아이돌 그룹의 멤버 3인이 화려한 5월의 신부로 변신, 각기 다른 매력을 한껏 뽐냈다.
애프터 스쿨 가희, 주얼리 김은정, f(x) 빅토리아의 각기 다른 3색 매력을 듬뿍 담은 화보 '런어웨이 브라이드'가 패셔니스트의 온라인 아지트, 엘르 엣진에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들은 각각의 캐릭터에 맞춰 'LIKE A POP STAR', 'LIKE A ROCKER', 'LIKE A DOLL'의 세 가지 컨셉으로 때론 귀엽게, 때론 섹시하게, 때론 파워풀하게 각기 다른 5월의 신부 모습을 연출해 냈다.
![]() |
||
![]() |
||
![]() |
||
각기 다른 3색 매력으로 올 봄 신부들의 질투와 신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이들의 화보와 메이크업, 의상에 대한 정보는 엘르 엣진에서 추가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