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원산업(대표 박부인)이 수산식량자원 확보차원에서 7,700톤급 트롤선 한 척과
2,135톤급 참치선망선 1척을 새로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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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원산업은 남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등으로 어장을 넓혀가며 해마다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으며 이번 도입된 2척의 선박을 포함해 참치선망선 18척, 참치 연승선 20척, 트롤선 2척, 운반석 2척 등 총 42척의 대선단을 운영 하고 있다. 어획고는 지난 2009년 약 18만 톤 매출 3,100억 원에서 2010년 22만톤 매출 3,470억 원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최근 수산자원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연안국가들의 자국 해양자원에 대한 권리주장과 각 해역의 어획량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며 "신규 선박 도입을 통해 신어장을 개척과 수산식량자원을 확보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