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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엠티비 무비 어워드'서 한국 빛내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13 15: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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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닌자어쌔신'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널리 알리며 한국 대표 배우로 자리잡은 비(본명 정지훈)가 한국인 최초로 '엠티비 무비 어워드(MMA)'의 '최고의 액션스타(Biggest Badass Star)' 부문에 최종 후보로 오르며 한국의 이름을 다시 한번 빛냈다.

영화관계자들이 선발한 12부문 후보자들 중 '최고의 터프 스타(Biggest Badass Star)' 부문에서 22명의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을 꺾고 당당히 5인 안에 들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하였다.

팬 투표로 이루어진 이번 최종 후보 등극은 세계적인 배우로 인정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명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채닝 테이텀, 크리스 파인, 샘 월딩턴과 함께 후보에 올라 뜨거운 경쟁의 열기를 보이고 있다.

5월 13일부터 시작하여 6월 5일까지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선발하게 되는데 이번 최종 1인으로 비가 뽑혀서 자랑스럽게 한국을 널리 알리고픈 비의 바램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