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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만기일 이후 외국인 현물 포지션이 변수”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5.13 1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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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로 인해 한국증시가 본격적인 반등을 하지 못하고 전강후약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만기일을 기점으로 외국인의 현물 매수로 돌아설 수 있다”라고 말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유럽증시가 재차 하락하는 요인은 그리스 금융구제가 미흡하기 때문에 아니라 단기간에 많이 올라 불안심리로 인해 단기 조정이 찾아온 것이다”라면서 “투자심리의 방향성은 단기에 영향을 주지만, 펀더멘탈로 보면 추세복귀가 이루어진다”라면서 조만간 상승장이 열린다는 견해를 재차 피력했다.

덧붙여,”삼성생명 공모를 위해 증시로 들어온 돈이 빠져나가지 않고 증시로 유입될 가능성이 많다”라면서 “LG전자,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비롯한 IT주의 순환매 양상을 체크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상승과 조정의 5일 조정의 마디이기 때문에 새로운 상승파동이 시작된다”라면서 더 큰 주기로 본다면 2월 저점과 4월 고점의 1/2 중심에서 새로운 상승이 태동된다”라고 분석했다.

   

<상해증시 일봉차트>


상해증시의 일봉 차트를 본다면 “고점에서 정확하게 한달 조정이므로 완벽한 하락의 마감이다”라면서 “캔들로 본다면 양십자 도지형으로 하락이 마감되는 양상이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