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의 PEN E-PL1이 세계 최고 권위의 ‘TIPA 어워드 2010’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TIPA 어워드’는 매년 사진 및 영상 관련 최우수 제품을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으며, 기기의 기능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전 세계의 제품을 대상으로 수상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도 전세계 유수 기업에서 작품을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TIPA는 유럽 이미지 출판협회의 약자로 TIPA 어워드는 유럽 13개국을 비롯해 캐나다, 미국, 남아프리카 등의 카메라, 영상 관련 전문지 편집장과 기술 편집자가 매년 투표해 선정하는 상으로 업계에서 광범위한 인지도와 권위를 얻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PEN E-PL1은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 규격의 렌즈 교환식 DSLR PEN의 엔트리급 모델로, 1959년 출시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과거 아날로그 필름카메라 ‘올림푸스 PEN’의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해 출시한 시리즈 중 간편해진 기능으로 초보 유저들에게도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PEN E-PL1은 새로운 유저인터페이스인 “라이브가이드” 기능이 갖추어져 있어 촬영 경험이 없는 유저라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플래쉬와 본체 내에 손 떨림 보정기구 내장이 되어 있어 엔트리급 모델로서 최상의 기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권명석 상무는 “올림푸스 PEN E-PL1은 세계 최고의 디자인 레드닷어워드 수상에 이어 TIPA 어워드2010까지 휩쓸며 디자인에 이어 기능까지 하이브리드 DSLR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며 “신시장의 개척자로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그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