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파크INT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 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은 오는 16일(일)까지 총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 인터파크도서는 올 3월 발표한 3G 이동통신 기반의 통합eBook서비스 비스킷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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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는 이번 국제도서전 참가를 기념해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마련했다. 비스킷 부스를 찾아 현장에서 단말기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특별히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비스킷 부스에 마련된 프랑스 유명작가 기욤 뮈소의 작품 사진과 함께 사진 촬영 후, 사진을 비스킷 블로그(http://book.interpark.com/blog/biscuit)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비스킷 단말기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5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비스킷 블로그를 확인하면 된다.
인터파크도서 최대봉 대표는 “올해로 16회를 맞는 전통있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전자책이 선 보이는 것은 올해가 최초”라면서 “그만큼 ‘2010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객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급격히 변화하는 출판시장과 도서환경을 느낄 수 있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관심 속에 있는 전자책들을 모두 비교 체험해 볼 수 있어 전자책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