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부노화로 고민하는 여성 사이에서 우유발효 성분인 수면필 ‘스킨 1939’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스킨1939은 집에서도 손쉽게 필링이 가능한 제품으로 우유발효성분에서 추출한 락틱산과 순도 99%의 글리콜산이 피부의 탄력성을 개선시켜준다. 식물성 천연방부제와 피부자극 완화시스템으로 피부의 안전성까지 더했다.
또한 임상실험 결과 우유 발효성분인 수면필이 10대 후반에게는 각질제거를, 20대는 피부탄력과 각질제거 및 여드름 호전, 안색정화를, 30대는 피부 라이트닝, 안색정화, 각질제거 등에서 높은 효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을 진행한 김상현 충청대학교 피부미용학부 교수는 “피부과의 프락셔널레이저나 한의원의 FNS(프락셔녈 니들 시스템)치료 후 수면필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효과 유지에도 큰 효능을 보였다”며 “제품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옥션과 카페에 제품후기(http://cafe.naver.com/dermainst/1583)가 잇따르고 있다” 고 전했다.
전현표 스킨 1939 대표는 “이 제품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클레오파트라식 목욕에서 힌트를 얻은 것으로 집에서도 저렴하고 손쉽게 필링할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스킨 1939 수면필은 안전성과 피부 개선효과까지 고려한 발효화장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