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오는 7월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월드컵 테마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차 K5, 스포티지R 등 인기차종 총 4대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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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는 월드컵을 테마로 코엑스에 신차를 비롯 총 4대 차량을 전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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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신차 K5와 스포티지R, K7, 쏘울 등 기아차 인기차종의 뛰어난 디자인과 성능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월드컵 테마 전시를 마련했다”며 “2010 남아공 월드컵 후원사로서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 활동과 더불어 K5, 스포티지R 등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무장한 신차로 젊고 역동적 기아 브랜드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 1.8미터 크기 남아공 월드컵 마스코트 자쿠미 조형물과 코엑스몰 중심에 12미터가 넘는 대형 포토월을 설치했다. 대형 포토월에 대표팀 선전 기원 응원메세지를 적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월드컵 관련 영상물을 상영하는 대형 PDP를 설치하는 등 축구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