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텔레콤 (대표 정만원)이 남아공 월드컵과 관련, 오는 16일까지 장동건의 친필 사인이 담긴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응원 티셔츠 경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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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은 일주일 간격으로 내달 13일까지 정지훈, 신민아, 브아걸, 포미닛 등 스타들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
SK텔레콤에 따르면 지난 10일 시작된 장동건 응원 티셔츠 경매는 일평균 2000건 이상의 참여가 이어지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거리 응원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는 시기일 뿐 더러 대한민국 여성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품절남이 된 장동건에 대한 관심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앞서, 지난 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김장훈 싸이의 응원 티셔츠 경매는 약 1만대 1이라는 뜨거운 경쟁 속에서 7280원에 낙찰된 바 있다.
특히, 이번 경매 이벤트는 유일 최저가 방식을 따르므로 다른 사람과 중복되지 않는 경매가 중 가장 낮은 금액을 제시해야 한다.
SK텔레콤 브랜드전략실의 박혜란 실장은 “월드컵을 좀 더 큰 목소리와 열정을 담아 응원하기 위해 만든 ‘다시 한번 大~한민국’ 응원티셔츠에 스타들도 힘을 더해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스타들과 함께 대표팀에 아낌 없는 응원을 보내 다시 한번 2002년의 감동을 되살리고 싶다”고 말했다.
본 이벤트 참여는 생각대로 T카페(www.tcafe.co.kr) 홈페이지 상단의 응원티셔츠 섹션에서 응모가 가능하며, 경매참가자 1명당 100원을 적립해 유소년 축구 후원금으로 전달할 계획으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축구 사랑도 실천할 수 있다.
한편, ‘다시 한 번 大~한민국’ 응원티셔츠는 SK텔레콤과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TM 공식 파트너인 아디다스(www.adidas.com)가 공동으로 제작, 야간에도 빛이 나는 특수소재와 뛰어난 통기성을 지닌 아이템으로 거리 응원의 필수품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