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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證, IC카드 발급 '보안·편의성강화'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5.12 11: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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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7월30일까지 보안 및 편의성이 강화된 IC카드 발급을 기념해 ‘IC카드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IC(Integrated Circuit)카드는 기존 MS(Mgnetic Stripe)카드에 비하여 보안성이 강화된 카드로서 최근 떠오른 카드복제에 따른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또한 IC카드는 카드 한 장으로 최고 10개 계좌를 이용할 수 있고, 공인인증서도 저장 가능해 편의성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교체발급 기간 중 IC카드를 신규 혹은 재발급 받는 계좌에 한해 3개월간 카드재발급 수수료 면제, 이체수수료 면제, 신한은행 CD/ATM기 출금 및 이체수수료 면제의 혜택을 준다.

신한금융투자 업무지원부 이경주 부장은 “카드복제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MS카드의 사용이 제한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하루라도 빨리 IC카드로 변경 재발급 하는 것이 고객의 입장에서 유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