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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車 ‘부산 국제단편영화제’ 협찬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5.12 11: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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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이번 ‘부산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우수 단편영화로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르노삼성자동차상과 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 [2010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메인 포스터]  
 
이번 영화제는 픽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60초 익스트림숏 등 5개 분야에서 예선심사를 거친 총 61편 작품을 선보인다.

최우수상 동백대상을 비롯해 우수상 르노삼성자동차상 등 12개 부문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르노삼성은 이번 영화제에서 르노삼성자동차상 제정과 협찬을 통해 영상·영화 문화산업의 발전과 단편영화 저변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이번 부산 국제단편영화제를 통해 부산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 영상, 영화 문화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