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이번 ‘부산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우수 단편영화로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르노삼성자동차상과 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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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메인 포스터] | ||
최우수상 동백대상을 비롯해 우수상 르노삼성자동차상 등 12개 부문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르노삼성은 이번 영화제에서 르노삼성자동차상 제정과 협찬을 통해 영상·영화 문화산업의 발전과 단편영화 저변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이번 부산 국제단편영화제를 통해 부산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 영상, 영화 문화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