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성물산(대표 정연주) 건설부문이 19개국 20명의 주한 대사부인들을 초청해 ‘친환경 건축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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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유지니아 벨로바 슬로바키아 대사 부인은 “화석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연에너지만으로 운영되는 그린투모로우를 보면서 미래 주거 및 건축물이 나아갈 방향을 읽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투모로우는 68가지 친환경 에너지제로 기술을 적용한 국내 최초의 친환경 에너지제로 건축물로 미국그린빌딩협의회(USGBC) 주관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인 LEED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아울러 지난 12월부터 지금까지 대외 일반 고객 및 VIP 고객 7000여명이 방문했으며 필란드건축연합회를 비롯해 펜실베니아대 교수, 주요 해외에너지 기업 등 30여개 해외기관과 기업, 언론 등이 그린투모로우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