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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극장가 소식

프라임경제 기자  2010.05.12 10: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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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CGV,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 <대부> 국내 최초 공개]

CGV는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 <대부>를 27일 개봉일보다 사흘 앞선 25일에 상영한다. <대부>가 처음 국내에 소개된 1977년 5월 25일에 맞춰 이번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 개봉일을 결정한 것으로, 21세기 극장 스크린에서 만나는 <대부>의 깊은 감동을 CGV에서 가장 먼저 느껴볼 수 있다.

[CGV 칸 국제영화제 진출작 <시>, <하녀> 영문자막으로 상영]
CGV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한국영화 영어자막상영사업’의 일환으로,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시>와 <하녀>를 영문자막으로 선보인다. 주한 외국인과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CGV용산∙구로에서는 <시>를, CGV강남∙명동에서는 <하녀>를 개봉일인 13일부터 상영한다.

[<선라이즈 선셋> 예매 이벤트]
CGV는 오는 25일까지 달라이 라마의 하루를 담은 다큐멘터리 <선라이즈 선셋>을 CGV홈페이지에서 예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1명에게 제주도 왕복 항공권, 도서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보인다’와 음반 ‘마음을 다스리는 피아노 명상곡’ 세트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