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르베의 한국지사인 게르베코리아(사장 매튜 엘리, www.guerbet.co.kr)은 최근 영업담당 총괄임원으로 바이엘쉐링 출신의 조준식 부사장을 선임했다.
이번 조준식부사장의 선임은 날로 발전하는 한국의 영상 진단 분야에 최고의 솔루션을 공급하고, 세계적인 조영제 전문기업으로써 역할을 다 하겠다는 본사 게르베그룹의 비전에 따라 이뤄졌으며 향후에도 우수한 전문인력 영입을 통해 한국 내에서도 조영제 분야의 선두기업의 위치를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임 조준식 부사장은 약 25년 이상 한국BMS제약, 나이코메드코리아를 거쳐 바이엘쉐링제약에 이르기까지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오랜 기간 영상의학과와의 산학협동을 통하여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조영제 전문기업으로서의 게르베코리아의 새로운 위상정립에 힘쓸 것으로 알려졌으며, 헬싱키대학에서 MBA 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