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파존스(
www.papajohns.co.kr, 김현진 대표)는 치킨과 새우, 감자를 사이드메뉴로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파파존스 샘플러’를 출시, 전국 64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한 ‘파파존스 샘플러’는 ‘치킨 스트립’과 ‘코코넛 쉬림프’, ‘웻지 감자’의 3종 메뉴를 한 번에 맛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코넛 쉬림프’와 ‘웻지 감자’는 피자의 토핑으로만 사용되어 오다가 고객들의 요청으로 사이드 메뉴로 전격 선보이는 것이다.
‘치킨 스트립’은 치킨의 부드러운 가슴살만을 선별하여 부드러운 맛과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코코넛 쉬림프’는 통새우를 주 재료로 사용, 달콤한 코코넛 가루를 입힌 뒤 오븐에서 구워낸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웻지 감자’는 감자의 담백함을 최대로 살렸다.
한국파파존스 김현진 대표는 “파파존스 샘플러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제품을 맛보길 원하는 한국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구성된 제품”이라며, “특히, ‘코코넛 쉬림프’는 세계 파파존스 중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사이드 메뉴라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