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는 예비창업자가 본사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그렇다면 본사 입장에서 사업설명회는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답은 목요일이다.
외식창업전문컨설팅업체 알지엠(www.rgm.co.kr)의 강태봉 대표는 “주초 보도를 통해 예비창업자를 모집할 수 있고, 매장 방문이나 시식도 목요일 오후가 가장 좋다”고 말했다.
금요일부터 주말까지는 고객의 매장 방문이 빠르다. 따라서 자칫하면 매장 영업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다. 반면 월요일이나 화요일은 예비창업자를 모집하기에 벅차다.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치킨 맛을 자랑하는 피니치니(www.pinichini.co.kr)도 매주 목요일 창업성공 노하우 공개 및 아이템 설명회를 갖고 있다. 오는 13일에도 서울 강동구 둔촌동 53-3 육성빌딩 5층에서 설명회를 가진 후 가맹점 시식행사도 진행한다.
피니치니는 ‘성공창업 최저가보상제’를 실시하면서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했다. 창업비용이 동일 업종 창업비용보다 높을 경우 그 차액을 본사가 보상하는 제도다.
피니치니는 피자와 치킨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브랜드다. 자체 물류공장을 통해 원가절감을 이뤄냈다. 가격 대비 뛰어난 맛을 자랑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02-471-6300
고기구이뷔페전문점 공룡고기(www.dinomeat.co.kr)도 13일 오후 3시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시흥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1688-9213
공룡고기는 최고급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13,000원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고급 고기뷔페 전문 프랜차이즈다. 기존의 고기뷔페의 단점을 보완해 고기전문성, 고기 맛과 질, 부위 등에 뚜렷한 차별화를 뒀다.
본사가 고정물류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돼지고기, 소고기 등 14가지 종류 모두 최상의 품질로만 고객들에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