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시점에서는 매매에 나서기 힘듭니다. 그러다 주가가 양봉의 거래가 터져 줍니다. 하지만 그 힘은 약하여 주가가 여전히 20일선에서 붙어서 움직입니다. 강한 종목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 원안의 대량거래가 터집니다. 전에 볼 수 없었던 강력한 대량거래입니다.
이후 주가는 20일선과 이격을 두고 상승하기 시작합니다. 거래량도 보십시오. 앞에서 터진 대량거래와는 비교할 수 없지만 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거래량이 매일 연속적으로 터지면서 주가가 20일선과 이격을 벌리면서 움직여주고 있습니다.
주가가 20일선에 붙어 움직일 때는 주가가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시세를 얻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량거래 이후 주가가 이격을 벌리면서 상승을 한다면 늘어난 거래량이 줄어들 때까지 매매에 나설 수 있는 구간인 것입니다. 이 경우 거래량을 믿고 매매를 하는 것이죠. 거래량의 연속적인 증가란 그 만큼 시장에서 관심을 받는 종목이란 뜻이니까요
※유지윤(필명:아이맥스)은‘쪽박계좌 되살리는 주식 특강노트’등을 포함하여 증권전문서적 6권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프라임경제 등 주요 증권관련 분야에서 활동했다. 현재 온라인 증권전문가방송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전략수석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