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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케밥, 해외시장진출 상하이 1호점 오픈

프라임경제 기자  2010.05.12 09: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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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선샤인케밥(대표 권주일)이 오는 5월 14일 상하이 1호점을 오픈한다. 선샤인케밥은 1990년 호주 퀸즈랜드에서 탄생하여, 현재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케밥 전문 브랜드이다. 국내에는 2009년 5월, ㈜선샤인케밥 코리아에서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론칭하였으며, 기존 패스트푸드와는 100% 차별화된 신선하고 건강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선샤인케밥의 가장 큰 특징은 정통방식은 그대로 살리면서 거기에 유럽스타일을 접목한 웰빙(Well-being)푸드라는 점이다.

선샤인케밥 상하이 1호점은 중국 최고의 명문대중 하나인 푸단 국립대학(복단대) 상권에 위치해있으며, 스타벅스, 세븐일레븐, 왓슨스 등과 함께 동시 입점 예정이다. 오는 9월 멀티플렉스 상영관이 개장할 예정으로 있어, 선샤인케밥 상하이 1호점은 상하이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샤인케밥 상하이 1호점은 메인 아이템인 케밥 외에 따뜻한 음료와 단 음식을 좋아하는 중국인의 기호에 맞게 다양한 종류의 커피, 왕노길(王老吉-차의 한종류), 에그타르트(딴타) 등 중국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차별화된 메뉴를 추가했다.

또한, 선샤인케밥의 특징인 다양한 소스 역시 중국인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샤인케밥 상하이 1호점은 아직까지 중국시장에 소개되지 않은 BBQ소스, 갈릭소스, 요거트소스 등을 새롭게 선보이게 된다.

선샤인케밥의 허성구 총괄이사는 “로티보이가 론칭 3년만에 17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하는 돌풍을 가져왔다. 선샤인케밥 역시 전통적으로 밀전병과 구운고기를 좋아하는 중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임이 분명하다. 현재 중국에서 웰빙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선샤인케밥의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 중국인에게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