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거래소 지수가 바닥을 형성했지만,본격적인 상승세가 나오려면 삼성전자의 방향성이 중요하다”라는 견해를 제시했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금융경색을 이기는 힘은 경기회복에 대한 가시적 양상이 중요하다”라며, “경기회복이 선도주 역할을 하는 삼성전자가 중요한 변곡점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덧붙여, “반도체 메모리의 장기 호황 국면이 진입한 것은 맞지만,업황 회복 속도가 둔화되는 양상이 나타날 공산이 커 보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상승은 힘들더라도 지수의 하방경직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조언했으며, “반도체 업황보다는 LED와 2차 전지 그리고 통신분야의 업황회복이 빠를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주도주 교체 가능성도 대두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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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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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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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