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델타항공은 신규 취항하는 서울-디트로이트 직항편 이용시 회원들에게 클래스에 따라 최대 세 배 보너스 마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프리 버니어 상무는 “델타항공은 인천공항을 통해 전 세계 델타항공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한국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항공편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델타항공 고객들은 새롭고 편리한 북미 직항편을 이용하고, 더 많은 스카이마일스 마일리지 혜택을 통해 보너스 항공권과 기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카이마일스에 가입된 델타항공 고객은 오는 9월 30일까지 웹사이트(delta.com/triple)에서 행사 참여를 등록해야 하며, 다음달 2일에서 9월 30일 사이에 서울-디트로이트 직항노선을 이용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