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오란씨 공중파 on air, "20년 만에 재회합니다"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5.11 17:37:3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5월부터 공중파를 통해 20년만에 '오란씨' 광고를  만날 수 있게 됐다.

동아오츠카는 1971년 발매 이후 대표적인 장수 음료로 사랑받는 ‘오란씨’를 20년 만에 공중파 광고에 내보내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란씨의 새얼굴은 신인 김지원으로 선정됐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올해 데뷔를 준비 중인 김지원은 새로운 오란씨의 신선하고 건강한 이미지에 잘 부합된다" 며 "갈증이 극에 달해 있을 때 물 한 모금의 청량함 같은 느낌을 준다" 며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오란씨 광고는 5월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TV, 라디오, 무료 신문 등 언론 매체에서 볼 수 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이를 기념해 오란씨 CM송 콘테스트, 핸드폰 컬러링과 온라인 게임 연동 아이템 증정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