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원명수)는 새로운 나눔 사업으로 복지기관에 대한 ‘위험진단’ 재능기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능기부는 11일 홀트일산복지타운을 시작으로 자매결연중인 복지기관에 월 1회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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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리츠화재 강재구 위험관리연구팀장(왼쪽), 홀트일산복지타운 김돈영 원장> | ||
11일에는 홀트일산복지타운에 근무하는 재활교사 및 직원 대상으로 위험 진단 브리핑과 소방교육이 실시됐으며, 위험진단 브리핑 결과 시설 보수 조치가 필요해 소방시설 등 안전관리를 위한 설비 공사가 5월 17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재능기부는 기업이 가진 재능을 활용해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부 형태”라며, “안전진단을 비롯한 메리츠화재 직원들의 다양한 재능이 나눔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