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석 기자 기자 2010.05.11 15:46:22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가 용산 전시장을 이전 오픈한다고 밝혔다.
용산 전시장은 인터내셔널 존을 구비해 외국인 상담 전용 세일즈 컨설턴트와 상담 라인을 개설했다. 또 프레스티지 고객 상담실을 운영, 최신의 기술을 겸비한 차량 프레젠테이션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특장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