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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전자, ‘가족사랑 페스티벌’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5.11 14: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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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삼성전자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현대차와 삼성전자는 공통마케팅 일환으로‘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현대차와 삼성전자는 다음달 30일까지 양사 제품을 현대카드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현금 캐쉬백 또는 특별 차량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를 구입한 개인고객이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LED TV를 구매하면 20만원 캐쉬백 혜택을 받고,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150만원 이상(개인고객 1회 발생 영수증 기준)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현대차를 구입하면 2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현대차와 삼성전자는 전국 30개 롯데시네마 극장에 고객 전용 상영관을 마련하고, 양사 7500가족(1인 4매) 총 3만명을 추첨하는 ‘가족 사랑 영화제’ 행사를 실시한다.
 
‘가족 사랑 영화제’는 다음달 2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을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업종을 대표하는 두 일류기업간 제휴를 통해 양사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두 회사 모두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윈윈효과를 위해 시행하는 것”이라며 “양사 제휴 할인 행사뿐만 아니라 3만명을 초청하는 가족사랑 영화제에도 응모해 양사 고객이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