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제네시스 텔레커뮤니케이션스(이하 제네시스)와 한국 알카텔-루슨트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그룹(이하 EBG, Enterprise Business Group)가 통합되어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마켓 그룹(이하 EMG, Enterprise Market Group)로 출범된다. 5월 11일. 한국 알카텔-루슨트 EMG는 새로이 이전한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통합 출범에 따른 국내 비즈니스 전략 발표와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 알카텔-루슨트 EMG의 위재훈 중국 및 북아시아 부사장은 “컨택센터 최고 수준의 경험을 보유한 제네시스와 유무선, 컨버전스 브로드밴드 네트워킹, IP 기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분야의 선두주자인 한국 알카텔-루슨트 EBG와의 통합 출범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강력한 비즈니스 전개와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출범 의의를 밝혔다.
이어 한국 알카텔-루슨트 EMG의 대표를 맡은 김광직 전무는 “한국 알카텔-루슨트의 EMG는 네트워크, 인적 자원, 프로세스, 전문 지식을 하나로 엮어주는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Dynamic Enterprise) 비전과 다이내믹 커스터머 인게이지먼트(Dynamic Customer Engagement) 전략을 기반으로, UC, 컨택센터 그리고 네트워크 분야에 집중된 제품 포트폴리오의 폭을 보다 광범위하게 확장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