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오는 6월30일까지 ‘제2회 쌍용 예가 작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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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문작가부문은 쌍용 예가 단지를 대상으로 친환경 소재나 이미지를 구현해 실제 설치 가능한 예술장식품, 환경조형물을 제안하는 것으로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0만원, 장려상 3명 각 200만원이 지급된다.
아울러 최우수상 수상자는 전체 전시회와 함께 쌍용 예가 대표 작가로 1년간 활동할 수 있는 특전 등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학생공모부문은 그린홈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접목된 공동주택 디자인 등을 주제로 공모가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총 14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비롯해 쌍용건설 입사지원 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2008년 업계 최초로 개최한 전문작가 대상의 작품 공모전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올해 참가 대상 및 시상 내역을 대폭 확대하게 됐다”며 “제1회 수상작 중 일부는 지난해 분양한 별내신도시 쌍용 예가 단지에 적용 중이고, 금번 수상작도 향후 분양 단지에 적용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 수상작은 1차 및 2차 심사를 거쳐 10월1일 쌍용건설 홈페이지(www.ssyapt.com)를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