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엘디티(096870) 에 대해 "고효율 LED 제품 수요 증가로 관련 제품의 지속적인 판매가 예상된다" 라면서 현재 상당히 저평가 되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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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디티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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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애플(Apple)이 태블릿 PC(iPad)에 발광다이오드(OLED)를 채택함에 따라 노트북을 중심으로 OLED 시장의 대형화가 예상된다"라면서 "SMD(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OLED 업체의 생산능력 확대로 관련 드라이버 IC수요 증가가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AM-OLED용 구동IC(Driver IC)전문 공급업체로 SMD 내 AM-OLED용 드라이브IC 점유율 1위(40%)를 기록하고 있다"라면서 "3분기부터 공급부족 전환이 예상되어 시장지배력이 높다"라고 분석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주봉상 60주 사이클을 보이면서 2차 상승의 초기 시세 분출이다"라면서 추가 상승 탄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 엘디티 구성현황
삼성전자 휴대폰의 AMOLED 채택증가로 드라이버 IC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휴대폰 산업에서 스마트폰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른 아몰레드의 채용이 증가할 전망으로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 SMD, LGD 등 선두권의 OLED 업체를 비롯해 파나소닉, 소니 등 일본 업체의 신규 설비투자 계획도 당초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 추가 성장성이 높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