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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은 "'여고괴담5',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손은서가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개막식 사회와 개막식 2부 행사로 진행되는 '인큐스타쇼'의 심사를 맡는다"고 밝혔다.
인큐스타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아시아권 캐스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하는 프로젝트로 유망 신인배우들을 아시아권 매니지먼트와 에이전트에 연결해 주는 다리 역할을 해 줄 예정이다.
손은서는 '온게임넷 누클리어'편 CF로 데뷔를 해,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소녀시대 윤아와 '클린앤클리어' 전속 모델로 활동하였고, 현재 '엡손', '옥션' 외 다수의 CF에서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영화계의 대표적인 등용문인 여고괴담 시리즈의 5편 '여고괴담5-동반자살' 공개오디션에서 5545:1의 경쟁률을 뚫고 소이 역에 선발되어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동안 '여고괴담' 시리즈는 충무로를 이끌어가는 여배우들의 스타 계보를 탄생시켜 유명세를 떨쳤다. '여고괴담'에 출연한 신예들은 그대로 한국의 대표 여배우로 충무로에 안착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손은서는 최근 영화 드라마 및 광고에서 출연제의를 받아 출연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며 "올 하반기에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 차세대 스타로 종횡무진 활약상을 예고했다.
한편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 부산디자인센터 이벤트홀, 경성대학교 누리소강당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경쟁작 61편, 초청작 25편 총 86편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