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유럽 금융위기가 일단락되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살아난다”라면서 현 시점이 대바닥을 형성했다는 견해를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2월 8일과 3개월이 되는 5월 7일에 저점을 보인다는 것은 3개월 주기사이클 변곡이다"라면서 "3개월은 분기별 업황사이클과 같기 때문에 신뢰 할만한 증시 대변점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금일 반등이 IT와 자동차주 중심이 아닌 은행주와 건설주로 반등이 되고 있다”라면서 “낙폭과대에 따른 급 반등인지 주도주 교체인지 살펴보아야 할 구간이다”라는 조언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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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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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으로 본다면 “50수 전후 변곡점이 반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최근 저점 1645에서 고점 1750까지 200포인트 가까운 상승이 있었으며, 종가상으로 절반 조정인 100포인트 급락이 있었기 때문에 탄생파동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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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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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