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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개관 20주년 기념 얼리 서머 패키지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11 09: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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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는 7월 1일 개관 20주년을 맞이하는 제주신라호텔은 초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실속파 휴가족에게 더 많은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한다. 성수기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고, 붐비지 않는 해변가의 여유로움을 즐기고자 하는 초여름 휴가객에게는 다양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이다.

제주신라호텔은 초여름 휴가족을 위해 6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20주년 기념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모든 투숙객 대상으로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를 열어 평소 꿈꾸던 소원 중 감동적이거나 제주 신라와 잘 어울리는 내용을 선별해 숙박권 제공과 함께 소원을 들어준다.

또한 7월 3일 저녁에는 VIP 초청 금난새 &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20주년 기념 음악회가 열리며 당일 투숙객들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야외 숨비 스파 & 자쿠지 및 사우나를 무료 이용과 월드컵 참가국의 다양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월드 와이너리 투어 쿠폰 2장, 개관 20주년 기념 CD 2매도 제공한다. 가격 주중 28만원, 주말 34만원.

또한 각 레스토랑에서는 20주년 기념 특별 메뉴를 마련 휴가객의 미각을 유혹한다. 특히 그 동안 제주신라호텔에 투숙했던 정상들을 위해 마련했던 메뉴로 구성한 '20주년 세계 정상과의 만남 메뉴'는 초여름 휴가의 별미가 될 것이다. 한식코스 15만원, 양식코스 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