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MLB가 지난 8일 한강 시민공원 난지지구에서 열리는 제4회 월드DJ페스티벌에 함께했다. 올해로 4회째 맞고 있는 월드 DJ 페스티벌은 국내외 유명 DJ들이 참가하여 매회 이색적인 무대와 이벤트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음악적 교류의 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문화 축제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과 일본 유명 DJ들의 스크래치 대결 및 젊은 문화예술인들의 교류 공간이 마련돼 화제를 끌었다.
제 4회 월드 DJ 페스티벌에 참가한 MLB는 페스티벌 내내 부스 방문 고객에게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클리브랜드 인디언스 타투스티커를 직접 붙여 주여주는 이벤트를 실시 하였으며 또한,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하여 화제가 되었던 MLB의 지면광고를 3D안경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MLB는 앞으로도 젊은이들을 위한 문화 축제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함으로써 다각적인 방법으로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