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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상큼 발랄 무한 매력 발산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11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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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의 시청률 고공행진 속에 탤런트 한채아에게 쏠쏟아지는 관심이 심상치 않다.

드라마 속 한채아가 열연하고 있는 윤하영의 캐릭터는 거침없고 솔직한 감정표현과 당당함이 느껴지는 패션 센스까지 두루 갖춘 20대의 여성이다.

그야말로 20∼30대 여성이 가장 닮고 싶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한 한채아는 중년층에 집중된 주말드라마의 시청 층을 넓이며 드라마 시청률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드라마 속 열연으로 상승하고 있는 한채아의 인기가 드라마를 벗어나 CF까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전파를 탄 롯데제과 ID껌 CF에서 한채아는 시시 때때 변하는 세련된 스타일과 시선을 사로잡는 환한 미소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보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채아가 가지고 있는 20대의 당당한 감성과 감각적인 스타일이 차별화된 디자인과 신선함을 강조하는 제품의 이미지와 단연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캐스팅했다"고 설명했다.

한채아의 팬 사이에서는 CF 속 익숙한 얼굴도 또 하나의 화제다. 주인공은 성효람으로 이미 패션화보를 통해 '한채아의 연인'이라는 별명이 붙은바 있다. 성효람은 최근 다양한 CF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신예이자 6월 데뷔를 앞두고 베일에 가려진 남성듀오 엑스크로스(X-cross)의 리더다.

한편 지난 9일 방송 분에서 하영(한채아)의 부모가 기훈(최원영)에게 마음을 여는 모습이 방송되며 곧 둘의 결혼이 성사될 수 있음이 보여졌다. 곧 펼쳐질 두 사람의 좌충우돌 본격 신혼 이야기에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