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따뜻한 봄 햇살과 길가에 활짝 핀 꽃들이 주말이면 어딘가로 떠나야 할 것 같은 유혹을 불러 일으킨다. 주말이 다가오면 들썩이는 엉덩이가 연인과의 꽃놀이 여행, 가족과의 주말 산행, 친구들과의 골프 여행 등을 부추긴다.
연인과 함께 꽃놀이를 계획했다면, 얼굴에 기미와 잡티를 유발하는 봄 햇살을 막아 줄 모자와 양산을 챙기도록 하자. 봄에는 일사량이 1.5배가 높고 기미와 잡티를 유발하는 자외선 A의 강도가 최고치에 이르기 때문에 무심코 따뜻한 햇살을 만끽하고 싶어 장시간 햇빛에 노출시켰다가는 얼굴이 울긋불긋해지고, 기미가 올라오는 등 나들이 후유증을 겪게 되기 십상이다.
가족들과 주말 산행을 계획했다면, 가볍고, 시야를 가리지 않는 디자인의 등산용 모자와 수시로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수분 미스트를 준비하도록 하자. 모자는 자외선을 차단해 줄 뿐만 아니라 체온 조절을 해주는 역할을 해주며, 수분 미스트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얼굴에 뿌릴 수 있는 제품으로 봄바람에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준다. 산행 시 틈틈이 자외선 차단제 및 수분 미스트를 뿌려주면 봄철 산행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친구들과 골프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선크림과 비타민C를 빼놓지 말고 가져가도록 하자. 필드에서의 골프는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심하면 화상을 입거나 피부 색소 침착은 물론 기미, 잡티를 유발하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필드에 나가기 30분 전 얼굴과 목에 선크림을 발라주고, 비타민C와 수분 섭취로 피부 색소 증식 및 건조함을 억제하고, 기미ㆍ주근깨 발병을 방지하도록 하자.
업계에서도 이처럼 완연한 봄 날씨를 맞아 나들이에 가지고 다니면서 쓰면 좋은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영은 2010년 미국 FDA에서 공식 인증한 자외선 차단 기능의 ‘2P 브라이트닝 유브이 선블록’을 선보이고 있다. 닥터영의 선블록은 무향, 무색소, 무방부제의 저자극 선크림으로 코엔자임 Q10에 의한 브라이트닝 효과와 워터프루프 기능을 업그레이드 해 야외 활동시 사용하기 좋다. 또한 닥터영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 중 하나인 ‘유-라인 클리어링 미스트’는 예버매트와 티트리 오일 성분으로 등과 가슴 등의 노출 부위는 물론 얼굴, 목 부위까지 깔끔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꿔주는 것은 물론 손실된 수분을 공급해주는 휴대용 스프레이 타입 미스트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