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대성그룹 '카자흐 태양광-풍력 복합발전' 보급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5.11 00:26:4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대성그룹 주력 계열사 대구도시가스는 10일 몽골에 이어 카자흐스탄에 태양광-풍력 복합발전시스템 '솔라윈'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대구도시가스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50KW급 솔라윈 시스템을 설치해 카자흐스탄 주민에게 지하수를 끌어올릴 전력과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또 첨단 단열공법으로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주택을 시범 건축해 자립형 그린 빌리지와 그린 하우스를 조성한다.

한편, 대구도시가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민관협력 시범사업에 응모, 총 150만달러 규모 카자흐스탄 청정식수 공급 및 녹색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