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고객들의 효과적인 목돈마련을 지원하는 ‘신한 월복리 정기예금’을 12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 월복리 정기예금’은 개인고객이 가입대상으로 1년제(연 3.5%), 2년제(연 3.9%), 3년제(연 4.0%)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이다. 인터넷으로 가입 시 50만원이상 가능하다.
1년제 기본금리는 연 3.5%이며 조건 충족 시 연 0.1%를 우대 적용해준다. 단리로 환산 시연 3.66%의 효과가 있다. 3년제의 경우 최고 연 4.1%(월복리)까지 이율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단리의 연 4.35%의 효과와 같다.
△어린이 및 청소년 고객의 경우 적금 불입 △직장인의 경우 Tops직장인플랜 저축예금으로 급여이체 △만 60세 이상의 고객 중 하나의 조건이 충족되면 가산이율 연 0.1%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한 월복리 적금은 출시 50영업일만에 20만명이 가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