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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스파 업계, 하나로 뭉쳤다

전국 100개 에스테틱, 스파 결성 ‘100대 에스테틱스파연대’ 11일 발족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5.10 1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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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에서 처음으로 에스테틱, 스파 업계가 하나로 뭉쳤다. 

대한민국 100대 에스테틱스파로 선정된 전국 100개의 에스테틱, 스파 원장들이 결성한 100대 에스테틱스파연대(회장 한도숙)가 발족, 오는 11일 강남에 위치한 임패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오전 11시부터 발대식이 있을 예정이다.

100대 에스테틱스파연대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에는 2010년 100대에스테틱 현판 수여식과 함께 100대 원장들의 선언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사회는 개그맨 권영찬이 맡으며 현악 3중주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다.

100대 에스테틱스파연대는 또, 이날 국내의 유명 에스테틱, 스파 100대 원장들의 노하우와 샵이 소개되는 ‘대한민국 100대 에스테틱스파’ 출판 기념회도 함께 진행한다.

대한민국 100대 에스테틱스파의 발행사인 BI의 발행인 강민수 대표는 “국내 최초로 2010년 대한민국 100대에스테틱스파 브랜드를 소개하는 책의 출판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갖는 만큼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100대 에스테틱스파의 회장을 맡고 있는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원장은 “최근 들어 한류 바람을 타고 에스테틱스파 관광을 하러 한국으로 오는 만큼 이번 연대를 통해서 한국의 피부케어를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